월간 브리핑 · 2027-01-01
2027년 1월: 연납 창이 가장 큰 달, 연말정산
자동차세 연납은 1월 창의 공제가 가장 큽니다. 연말정산 추가납부·환급은 2월 급여에 섞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7 보험료율은 고시를 확인하세요.
해가 바뀌면 요율 표가 바뀌는지부터 봅니다. 이 글의 4대보험 숫자는 2026년 기준입니다. 2027년 고시가 나오면 계산기와 이 브리핑을 같이 고칩니다.
이번 달 한눈에
- 자동차세 연납 1월 창: 보통 1월 중순~2월 초. 공제율이 연중 가장 큽니다. 날짜와 율은 위택스 안내가 우선입니다.
- 연말정산: 회사 일정에 맞춰 공제 자료를 마감합니다. 환급·추징은 대개 2월 급여입니다.
- 구직급여 상·하한과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매년 고시가 바뀝니다.
연납을 1월에 하는 이유
1년 치를 당겨 내면 6월·12월 고지를 건너뜁니다. 9월 연납보다 공제가 큽니다. 연중 매도·폐차하면 남은 기간 환급을 따로 신청합니다.
월급·이직
1월 급여부터 새 보험료율이 적용되는 해가 있습니다. 명세서 공제액이 12월과 달라 보이면 요율 변경인지 먼저 보세요. 이직 시 퇴직금·실업급여 추정은 계산기가 2026 산식을 쓰고 있을 수 있으니, 고시 반영 여부를 이 브리핑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