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야 2026년 요율 · 추정 계산

월간 브리핑 · 2026-10-01

2026년 10월: 이직 시즌, 퇴직금과 실업급여

하반기 이직이 늘 때 세전 퇴직금과 구직급여 1일액·지급일수를 먼저 가늠합니다. 자진 퇴사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대상이 아닙니다.

계약이 끝나는 달과 수습이 끝나는 달이 10월에 겹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장에 들어올 돈을 이직 전에 나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번 달 한눈에

퇴직금 — 이 화면이 작게 나오는 이유

법정 평균임금은 퇴직일 이전 3개월 임금을 그 기간 일수로 나눕니다. 상여를 3개월에 몰아 받았거나 연장근로가 많으면 월급 × 근속보다 큽니다. 반대로 마지막 달이 쉬는 달이면 작을 수 있습니다. 얼마야는 빠른 세전 눈대중입니다.

5인 미만 사업장 등 적용 예외, 중간정산 이력이 있으면 실제와 더 벌어집니다. 회사 급여 담당 또는 고용노동부 상담(1350)이 맞습니다.

퇴직금 계산기

실업급여 — 상한에 걸리는 월급

최근 3개월 임금이 높아도 1일액은 68,100원에서 멈춥니다. 월급 300만 원대 중반을 넘기면 상한을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50세 미만·가입 5년 이상 10년 미만은 210일, 같은 가입기간에 50세 이상이거나 장애인이면 240일입니다.

권고사직·계약 만료 등 비자발 이직이 원칙입니다. 정당한 사유 없는 자진 퇴사는 제외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보험 단위기간도 따로 봅니다.

실업급여 계산기

새 직장 실수령액

제안 연봉을 12로 나눈 세전 월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 월할을 뺀 추정이 나옵니다. 포괄임금·식대 비과세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수령액 계산기

공식으로 확인

고용노동부, 고용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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